
냉장고장 · 가이드
양쪽 틈새장
경기·충남·대전·전북 4개 지역, 방문 실측 후 맞춤 진행합니다.
냉장고 양쪽 틈새장 시공은 냉장고 좌우로 남는 자투리 폭을 각각 실측해 양쪽 모두에 슬림 수납장을 짜 넣는 방식입니다. 한쪽만 틈새장을 넣을 때보다 수납량을 늘릴 수 있어 조리대가 좁은 주방에서 많이 찾습니다. 경기·충남·대전·전북 권역까지 방문 실측 후 진행합니다.
| 서비스명 | 냉장고 양쪽 틈새장 시공 |
|---|---|
| 진행 방식 | 좌우 틈새 폭 개별 실측 후 각각 제작 |
| 서비스 지역 | 경기·충남·대전·전북 |
| 적용 현장 | 냉장고 양옆 모두 여유 폭이 있는 주방 |
*CASE
관련 시공사례
- FAQ
냉장고 양쪽 틈새장 시공 · 자주 묻는 질문
냉장고 문이 완전히 열릴 때 필요한 여유 폭을 먼저 확인한 뒤, 그 폭을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양쪽 틈새장 두께를 정합니다.
네, 좌우 폭이 다른 경우가 더 많습니다. 각각 실측해 서로 다른 두께로 제작하고, 도어 색과 손잡이만 통일해 한 세트처럼 보이게 마감합니다.
네, 양념이나 자주 쓰는 소품을 넣는 경우 바퀴 슬라이드 방식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. 현장에서 용도를 여쭤보고 고정형과 슬라이드형 중 맞는 쪽을 제안해 드립니다.
양쪽 동시 진행이라도 하루 안에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폭이 좁아 정밀 재단이 필요한 경우 제작 기간이 며칠 더 걸릴 수 있습니다.
네, 해당 권역까지 방문해 좌우 폭을 함께 실측합니다. 냉장고 양옆 사진을 먼저 보내주시면 대략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.
